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P)공식 초청
2025.7.7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시아 최초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인 DIMF는 매년 26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공연 예술 행사입니다.
2025년,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폐막식 공식 초청작으로 무대에 올라,
국내외 뮤지컬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세븐, 강승식, 임세준, 선예, 김다현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과 드림하이 댄스팀은 ‘너의 무대’, ‘Dream High REP.’
무대로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압도적 에너지로 선보이며, 시상식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주인공 송삼동 역의 김동준은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뮤지컬 스타들과 교차 연결되는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DIMF 조직위는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가족형 뮤지컬로,
드림하이는 뮤지컬 시장의 지평을 넓히는 디딤돌”이라 평하며 공식 초청 배경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