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 뮤지컬 ‘드림하이’가 시즌3 제작을 공식확정했다.
‘드림하이’는 2011년 KBS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쇼뮤지컬이다. 음악과 춤을 통해 성장하는 기린 예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원작 드라마는 당시 K-POP 열풍과 함께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23년 쇼뮤지컬로 재탄생한 ‘드림하이’는 올해 시즌2 ‘Again 드림하이’를 통해 해외 확장 가능성을 엿봤다. 특히 ‘Again 드림하이’는 한국관광공사 로드쇼를 통해 국내 창작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사업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시즌3에 해당하는 쇼뮤지컬 ‘드림하이 리부트’는 앞선 시즌과 마찬가지로 아트원 컴퍼니가 다시 한번 제작을 맡는다. 아트원 컴퍼니는 작품의 상징적인 메시지인 ‘누구든지 마음 안에 꿈은 존재한다’라는 주제를 발전시켜 음악과 퍼포먼스로 청춘의 열정을 무대 위에 다시 피워낼 예정이다.
김은하 아트원 컴퍼니 대표·총괄 프로듀서는“‘드림하이 리부트’에 ‘꿈’이라는 주제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새로운 시작의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겠다”며, “세계 시장에서 모두의 꿈을 응원하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작곡가이자 ‘피지컬 100’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김성수 음악감독이 합류하고, 세븐틴 ‘손오공’, 방탄소년단 ‘I NEED U’의 안무가로 유명한 최영준 안무 감독이 총안무를 맡는다.
또 ‘드림하이 리부트’는 오는 12월 글로벌 오디션 공고를 시작으로, 내년 2월 본격적인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주역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에는 유니버셜 뮤직 재팬이 참여하면서, 글로벌 음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업이 펼쳐질 전망이다.
출처 : SWTV(https://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7938084119)
창작 뮤지컬 ‘드림하이’가 시즌3 제작을 공식확정했다.
‘드림하이’는 2011년 KBS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쇼뮤지컬이다. 음악과 춤을 통해 성장하는 기린 예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원작 드라마는 당시 K-POP 열풍과 함께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23년 쇼뮤지컬로 재탄생한 ‘드림하이’는 올해 시즌2 ‘Again 드림하이’를 통해 해외 확장 가능성을 엿봤다. 특히 ‘Again 드림하이’는 한국관광공사 로드쇼를 통해 국내 창작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사업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시즌3에 해당하는 쇼뮤지컬 ‘드림하이 리부트’는 앞선 시즌과 마찬가지로 아트원 컴퍼니가 다시 한번 제작을 맡는다. 아트원 컴퍼니는 작품의 상징적인 메시지인 ‘누구든지 마음 안에 꿈은 존재한다’라는 주제를 발전시켜 음악과 퍼포먼스로 청춘의 열정을 무대 위에 다시 피워낼 예정이다.
김은하 아트원 컴퍼니 대표·총괄 프로듀서는“‘드림하이 리부트’에 ‘꿈’이라는 주제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새로운 시작의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겠다”며, “세계 시장에서 모두의 꿈을 응원하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작곡가이자 ‘피지컬 100’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김성수 음악감독이 합류하고, 세븐틴 ‘손오공’, 방탄소년단 ‘I NEED U’의 안무가로 유명한 최영준 안무 감독이 총안무를 맡는다.
또 ‘드림하이 리부트’는 오는 12월 글로벌 오디션 공고를 시작으로, 내년 2월 본격적인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주역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에는 유니버셜 뮤직 재팬이 참여하면서, 글로벌 음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업이 펼쳐질 전망이다.
출처 : SWTV(https://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7938084119)